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뽕뜨락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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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뽕뜨락피자’, 1인 중심 외식 문화 활성화 및 배달 창업의 가파른 성장세 주도

http://www.mrepublic.co.kr/news/articleView.html?idxno=62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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뽕뜨락피자, 브랜드 리뉴얼 진행으로 이미지 업그레이드

  • 작성자 : 관리자
  • 작성일 : 2017.08.16 09:05
  • 조회수 : 2,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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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허 출원한 뽕잎특허그린도우에 신선한 토핑을 푸짐하게 올려, 건강한 맛의 피자로 폭넓은 고객층을 형성하고 있는 토종 웰빙수제피자 뽕뜨락피자가 7월을 기점으로 브랜드 리뉴얼을 통해 그동안 고수해 온 웰빙이라는 가치를 새롭게 새로운 가치를 정립한다고 16일 밝혔다.

 

뽕뜨락피자는 2017년 ‘몸에 맞는 음식이 가장 정직한 건강’이라는 신념을 새로운 슬로건으로 내세웠다. 

또한 뽕뜨락피자는 ‘담다’, ‘올리다’, ‘굽다’, ‘느리다’라는 4가지의 단어에 가치를 담아내고 있다는 것이 특징이다. ‘담다’는 뽕잎특허그린도우에 건강을 담는 것을, ‘올리다’는 100% 자연산 블랜딩 치즈를 고집하는 것을 의미한다. ‘굽다’는 새로운 피자 맛을 구워내는 것을, ‘느리다’는 깐깐한 재료 선택과 정성으로 한 슬로우 푸드를 표현하고 있다. 

이러한 가치에서 ‘뽕뜨락피자’가 추구하는 맛의 미학, 경영 방향을 알 수 있고, 실제로 ‘몸이 먹는 음식으로 정직한 건강’을 구현하는데 최선을 다하고 있다. 

뽕뜨락피자 명정길 대표이사는 “‘아빠 피자 시켜줘’라는 말은 뽕뜨락피자가 말하고자 하는 브랜드의 정체성을 대변하고 있다”며 “작은 피자 점포에서 시작해 지금의 브랜드를 만들기까지 ‘내 아이가 먹을만한 건강한 피자’를 만들자는 마음을 가지고 정직하게 최선을 다해오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지금도 뽕뜨락피자는 아버지의 마음이 깃든 간절함 마음 속에 우리 아이들이 맛있게 먹을 수 있는 음식으로 피자를 만들어 가고 있다”며 “이러한 가치가 이번 브랜드 리뉴얼의 핵심이다”고 강조했다. 

한편, ‘뽕뜨락피자’는 소화가 잘되는 뽕잎특허그린도우와 기름기 없는 건강한 수제 피자, 가맹점의 부담제로 마케팅 등을 내세워 가맹사업에 더욱 박차를 가하고 있다. 2017년에는 매장을 더 많이 개설하기보다 가맹점 하나하나가 성공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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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인가구의 증가와 소비 문화는 외식업계에도 많은 영향을 주고 있다. 이른바 ‘혼밥족’을 포함해 배달을 통한 소비가 늘어난 까닭이다. 


실제 각종 통계 자료에 따르면 배달업계는 꾸준한 성장세를 거듭하고 있다. 외식 문화의 변화가 소비 패턴에도 영향을 준다는 사실을 보여준다. 이런 상황에서 배달 관련 창업의 수요도 덩달아 높아지고 있다.

특히 피자나 돈까스, 중화요리, 치킨 등 대표적인 배달 업계는 진입장벽도 낮고 비교적 쉬운 운영 시스템 덕분에 젊은 창업자들의 수요가 집중된다. 

불안정한 고용시장의 영향으로 창업으로 눈을 돌리는 사람들이 늘어난 것이다. 이런 가운데 ‘뽕뜨락피자’는 요즘 트렌드를 적극 반영한 브랜드로써 배달 아이템의 경쟁력을 더한 장점을 가지며 더욱 많은 주목을 받고 있다.

인상적인 부분은 기성 피자전문점 브랜드로써 1인피자 메뉴를 도입한 점이다. 앞서 언급했듯이 최근 개인화 성향이 두드러지는 소비자들의 트렌드에 맞춘 메뉴 구성이다. 

‘나홀로 즐기는 갓성비 1인피자’ 라는 문구를 내걸고 혼자서도 저렴하고 다양하며, 퀄리티까지 높은 피자를 주문할 수 있다는 점을 강조한다. 피자는 혼자서 먹기에 양도 많고 가격이 부담스럽다는 단점을 완벽히 보완한 구성으로써 기존 메뉴들과 함께 고객의 저변을 넓힐 수 있다.

자연스럽게 매출 실적도 높아지는 계기로 작용하면서, 배달 아이템이라는 시너지 효과를 만나, 경쟁력은 더욱 높아질 것으로 예상된다. 

‘뽕뜨락피자’의 관계자는 “1인 가구가 늘어나면서 외식업계의 배달열풍은 이들을 중심으로 변화하고 있다”면서, “이런 흐름을 잘 파악해 1인피자 메뉴 구성은 물론, 4가지 다른 맛을 피자 한 판에 녹여낸 ‘포마이피자’ 같은 혁신적인 신메뉴를 출시 중인 ‘뽕뜨락피자’가 주목받는 이유”라고 강조했다.

한편 ‘뽕뜨락피자’는 투자금액 대비 높은 수익률 구조로 투자 위험율이 낮다. 합리적인 비용으로 창업이 가능하며, 최소의 고정비용으로 운영할 수 있다는 사실이다. 이를 통해 ‘저비용 고효율’ 피자전문점으로 알려지며 창업시장에서 인기가 높다. 

출처 : 미디어리퍼블릭(http://www.mrepublic.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