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ick Menu

"광고·마케팅비 본사서 100% 부담 1인 운영 적합" > 보도자료

본문 바로가기주메뉴 바로가기

뽕뜨락피자

PR센터 보도자료
PR센터
- SINCE 1992 -
보도자료

"광고·마케팅비 본사서 100% 부담 1인 운영 적합"

  • 작성자 : 최고관리자
  • 작성일 : 2017.09.11 09:00
  • 조회수 : 94

본문

 

뽕뜨락피자 신갈 표가현 점주

"뽕뜨락피자를 하기 전에는 옷 가게를 운영했습니다. 그런데 소비패턴이 오프라인에서 온라인으로 옮겨가면서 매출이 부진했고, 결국 업종 변경을 결심했습니다."
 

"광고·마케팅비 본사서 100% 부담 1인 운영 적합"

다양한 이유로 매출부진을 겪으면서 업종 변경을 고민하는 자영업자가 늘고 있다. 하지만 한 차례의 실패를 경험한터라 상당히 신중하게 다음 사업 아이템을 선택할 수밖에 없다.

뽕뜨락피자 신갈점을 운영하고 있는 표가현 점주도 마찬가지였다. 표 점주는 드라마 PPL 광고를 통해 뽕뜨락피자를 알게 됐다. 실제 매장을 수차례 방문하며 맛을 확인했다. 그는 "창업을 준비하면서 여러 브랜드 피자를 시식했는데, 그 중에서도 '뽕뜨락피자'가 금액 대비 맛과 비주얼에 만족했다"고 말했다.

표가현 점주는 뽕뜨락피자의 장점을 세 가지로 꼽았다. 첫째, 본사의 지원수준이다. 광고와 마케팅 비용을 본사에서 100% 부담하기 때문에 가맹점주는 매장 운영에만 집중할 수 있다. 둘째, 창업과 운영의 용이성이다. 인테리어를 최소화해 미리 준비한 비용에 맞춰 매장을 오픈할 수 있고 체계적인 교육과 시스템으로 1인 운영이 가능하다. 그는 마지막으로 본사의 진정성을 장점으로 제시했다. 뽕뜨락피자 가맹본부는 치솟는 물가에도 식자재 가격을 수 년간 동결 또는 인하했다.

표가현 점주는 "외식업종은 신선한 재료와 청결한 매장 관리가 매출로 직결되는 핵심 포인트"라며 "단순히 '좋은 아이템으로 창업하면 되겠지' 라는 안일한 생각은 가장 큰 실패 요인"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