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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뽕뜨락피자’, 1인 중심 외식 문화 활성화 및 배달 창업의 가파른 성장세 주도

http://www.mrepublic.co.kr/news/articleView.html?idxno=62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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웰빙토종 수제피자전문점 ‘뽕뜨락피자’ 고객과 소통을 위해 쓰리고 피자 후원

  • 작성자 : 관리자
  • 작성일 : 2018.10.04 14:00
  • 조회수 :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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웰빙토종 수제피자전문점 ‘뽕뜨락피자’가 젊은 세대들과 적극적인 소통에 나섰다. 대학생 경제 연합동아리인 EIC 31기 OT 현장에 쓰리고(3GO) 피자 20판을 협찬, 브랜드 가치를 높이는 동시에 젊은 세대들에게 웰빙 피자의 참맛을 느낄 수 있도록 했다.

EIC는 지난 13년간 매년 2회씩 약 100명의 신입 코스생들을 모집, 올바른 시장 경제관 확립을 위해 전문 가상들을 통한 교육 및 자체 프로그램을 진행하는 동아리다. 경제, 경영에 관심 있는 젊은 대학생들이 한 자리에 모이는 자리다.

‘뽕뜨락피자’가 협찬으로 제공하는 쓰리고(3GO)피자는 고기를 좋아하는 미트러버를 위한 이른바 ‘고기고기고기’ 피자다. 피자 한 판에 소고기 안창살 스테이크, 바비큐향 가득한 돼지 안심 차슈 스테이크, 매콤한 육즙 가득한 스파이시 치킨 스테이크까지 풍성하게 담아내고 있는 것이 특징이다.

고기를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맛있게 즐길 수 있는 만큼, 쓰리고 피자에 대한 선호도가 매우 높다. 각기 다른 입맛과 취향의 젊은 세대들이 모이는 EIC 31기 OT에서도 좋은 반응을 얻었다. 누구나 좋아하는 맛이기 때문이다.

EIC 측에서는 OT참가자들을 대상으로 쓰리고(3GO)피자를 먹은 후 솔직한 시식 후기 및 제품 인식조사 등의 평가지를 통해 조사, 그 결과를 취합해 보고서를 작성해 제공할 것을 약속했다.

‘뽕뜨락피자’의 관계자는 “젊은 세대들과의 원활한 소통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다”고 하면서, “EIC OT 피자 협찬도 이러한 노력의 일환이다. 협찬을 통해 본사는 기업이미지 제고뿐만 아니라 제품 설문조사, 아이디어 개진, SNS 홍보효과 등의 효과를 올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한편, ‘뽕뜨락피자’는 프랜차이즈 창업시장에서 가맹점 개설을 위해 많은 힘을 쏟고 있다. 상권 특성에 따른 맞춤형 창업 모델을 제시하고, 배달 앱 연계 지원 등을 통해 작은 매장에서도 높은 매출을 올릴 수 있게 지원하고 있다. 더불어 업종 변경 창업도 최소의 비용으로 할 수 있게 도와주고 있다.

출처 : 파이낸스투데이(http://www.fntoday.co.kr)

http://www.mrepublic.co.kr/news/articleView.html?idxno=62445

1인가구의 증가와 소비 문화는 외식업계에도 많은 영향을 주고 있다. 이른바 ‘혼밥족’을 포함해 배달을 통한 소비가 늘어난 까닭이다. 


실제 각종 통계 자료에 따르면 배달업계는 꾸준한 성장세를 거듭하고 있다. 외식 문화의 변화가 소비 패턴에도 영향을 준다는 사실을 보여준다. 이런 상황에서 배달 관련 창업의 수요도 덩달아 높아지고 있다.

특히 피자나 돈까스, 중화요리, 치킨 등 대표적인 배달 업계는 진입장벽도 낮고 비교적 쉬운 운영 시스템 덕분에 젊은 창업자들의 수요가 집중된다. 

불안정한 고용시장의 영향으로 창업으로 눈을 돌리는 사람들이 늘어난 것이다. 이런 가운데 ‘뽕뜨락피자’는 요즘 트렌드를 적극 반영한 브랜드로써 배달 아이템의 경쟁력을 더한 장점을 가지며 더욱 많은 주목을 받고 있다.

인상적인 부분은 기성 피자전문점 브랜드로써 1인피자 메뉴를 도입한 점이다. 앞서 언급했듯이 최근 개인화 성향이 두드러지는 소비자들의 트렌드에 맞춘 메뉴 구성이다. 

‘나홀로 즐기는 갓성비 1인피자’ 라는 문구를 내걸고 혼자서도 저렴하고 다양하며, 퀄리티까지 높은 피자를 주문할 수 있다는 점을 강조한다. 피자는 혼자서 먹기에 양도 많고 가격이 부담스럽다는 단점을 완벽히 보완한 구성으로써 기존 메뉴들과 함께 고객의 저변을 넓힐 수 있다.

자연스럽게 매출 실적도 높아지는 계기로 작용하면서, 배달 아이템이라는 시너지 효과를 만나, 경쟁력은 더욱 높아질 것으로 예상된다. 

‘뽕뜨락피자’의 관계자는 “1인 가구가 늘어나면서 외식업계의 배달열풍은 이들을 중심으로 변화하고 있다”면서, “이런 흐름을 잘 파악해 1인피자 메뉴 구성은 물론, 4가지 다른 맛을 피자 한 판에 녹여낸 ‘포마이피자’ 같은 혁신적인 신메뉴를 출시 중인 ‘뽕뜨락피자’가 주목받는 이유”라고 강조했다.

한편 ‘뽕뜨락피자’는 투자금액 대비 높은 수익률 구조로 투자 위험율이 낮다. 합리적인 비용으로 창업이 가능하며, 최소의 고정비용으로 운영할 수 있다는 사실이다. 이를 통해 ‘저비용 고효율’ 피자전문점으로 알려지며 창업시장에서 인기가 높다. 

출처 : 미디어리퍼블릭(http://www.mrepublic.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