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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뽕뜨락피자’의 특별한 회식문화, 지역 사회공헌 활동으로 뜻 깊은 동행

  • 작성자 : 운영자
  • 작성일 : 2019.04.23 12:00
  • 조회수 : 1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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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무로 쌓인 노고를 풀고 사내 구성원 간 친목 또는 팀워크를 다지기 위한다는 명목으로 많은 직장인들이 회식을 한다. 막상 회식을 하다 보면 술을 권하는 분위기나 퇴근 후 개인시간 침해, 불참자의 불이익 등으로 직장인의 스트레스 요소가 되어 있다.

 

문화의 날이라는 새로운 패러다임으로 직장 회식문화를 바꾸고 있는 회사가 있다. 바로 웰빙토종수제피자전문점으로 유명한 ‘뽕뜨락피자’의 (주)웰빙을 만드는 사람들(대표 명정길)이다.

 

‘뽕뜨락피자’의 회식, 일명 문화의 날은 짝수 월 셋째 주 금요일 오전 업무를 마무리하고 오후에 진행이 되는 형식으로 퇴근 후 개인시간을 침해하지 않는 점에서 직원들에게 장점으로 부각된다.

 

지난 4월 19일(금)에는 공익연계마케팅 협약을 맺고 있는 국제구호단체 기아대책과 함께 ‘행복을 피자’라는 캐치프레이즈 아래 갈현지역아동센터에 방문하여 아동센터 내 환경개선 활동, 지역아동과 함께 하는 레크레이션 시간을 갖고 뽕뜨락피자의 맛있는 피자를 제공하여 지역아동들에게 행복을 선사하는 뜻 깊은 시간을 보냈다. 또한 정기적으로 ‘은평천사원’에도 피자를 제공함으로써 지역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뽕뜨락피자의 한 관계자는 “비단 사회공헌 활동뿐만 아니라 지난 2월에는 전 직원 볼링대회를 통해 업무로 인한 스트레스 해소 및 팀워크를 다지는 시간을 갖기도 했다”며 “앞으로도 술 없는 새로운 직장 회식문화를 선도하며 본사 ㈜웰빙을 만드는 사람들이 사회적인 책임을 다하는 모범 기업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이어 “‘뽕뜨락피자’는 1코노미, 소확행, 가심비를 충족시킬 수 있는 피자, 치킨, 떡볶이로 구성된 피치떡 메뉴의 높은 판매율뿐만 아니라 2월 중순부터 진행하고 있는 ‘최저자본창업’, ‘청년 소자본 창업’ 등의 창업지원 프로젝트로 소자본창업 희망자들의 문의가 잇따르고 있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