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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뽕뜨락피자’, 1인 중심 외식 문화 활성화 및 배달 창업의 가파른 성장세 주도

http://www.mrepublic.co.kr/news/articleView.html?idxno=62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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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뽕뜨락피자’의 특별한 회식문화, 지역 사회공헌 활동으로 뜻 깊은 동행

  • 작성자 : 운영자
  • 작성일 : 2019.04.23 12:00
  • 조회수 : 1,929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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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무로 쌓인 노고를 풀고 사내 구성원 간 친목 또는 팀워크를 다지기 위한다는 명목으로 많은 직장인들이 회식을 한다. 막상 회식을 하다 보면 술을 권하는 분위기나 퇴근 후 개인시간 침해, 불참자의 불이익 등으로 직장인의 스트레스 요소가 되어 있다.

 

문화의 날이라는 새로운 패러다임으로 직장 회식문화를 바꾸고 있는 회사가 있다. 바로 웰빙토종수제피자전문점으로 유명한 ‘뽕뜨락피자’의 (주)웰빙을 만드는 사람들(대표 명정길)이다.

 

‘뽕뜨락피자’의 회식, 일명 문화의 날은 짝수 월 셋째 주 금요일 오전 업무를 마무리하고 오후에 진행이 되는 형식으로 퇴근 후 개인시간을 침해하지 않는 점에서 직원들에게 장점으로 부각된다.

 

지난 4월 19일(금)에는 공익연계마케팅 협약을 맺고 있는 국제구호단체 기아대책과 함께 ‘행복을 피자’라는 캐치프레이즈 아래 갈현지역아동센터에 방문하여 아동센터 내 환경개선 활동, 지역아동과 함께 하는 레크레이션 시간을 갖고 뽕뜨락피자의 맛있는 피자를 제공하여 지역아동들에게 행복을 선사하는 뜻 깊은 시간을 보냈다. 또한 정기적으로 ‘은평천사원’에도 피자를 제공함으로써 지역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뽕뜨락피자의 한 관계자는 “비단 사회공헌 활동뿐만 아니라 지난 2월에는 전 직원 볼링대회를 통해 업무로 인한 스트레스 해소 및 팀워크를 다지는 시간을 갖기도 했다”며 “앞으로도 술 없는 새로운 직장 회식문화를 선도하며 본사 ㈜웰빙을 만드는 사람들이 사회적인 책임을 다하는 모범 기업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이어 “‘뽕뜨락피자’는 1코노미, 소확행, 가심비를 충족시킬 수 있는 피자, 치킨, 떡볶이로 구성된 피치떡 메뉴의 높은 판매율뿐만 아니라 2월 중순부터 진행하고 있는 ‘최저자본창업’, ‘청년 소자본 창업’ 등의 창업지원 프로젝트로 소자본창업 희망자들의 문의가 잇따르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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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인가구의 증가와 소비 문화는 외식업계에도 많은 영향을 주고 있다. 이른바 ‘혼밥족’을 포함해 배달을 통한 소비가 늘어난 까닭이다. 


실제 각종 통계 자료에 따르면 배달업계는 꾸준한 성장세를 거듭하고 있다. 외식 문화의 변화가 소비 패턴에도 영향을 준다는 사실을 보여준다. 이런 상황에서 배달 관련 창업의 수요도 덩달아 높아지고 있다.

특히 피자나 돈까스, 중화요리, 치킨 등 대표적인 배달 업계는 진입장벽도 낮고 비교적 쉬운 운영 시스템 덕분에 젊은 창업자들의 수요가 집중된다. 

불안정한 고용시장의 영향으로 창업으로 눈을 돌리는 사람들이 늘어난 것이다. 이런 가운데 ‘뽕뜨락피자’는 요즘 트렌드를 적극 반영한 브랜드로써 배달 아이템의 경쟁력을 더한 장점을 가지며 더욱 많은 주목을 받고 있다.

인상적인 부분은 기성 피자전문점 브랜드로써 1인피자 메뉴를 도입한 점이다. 앞서 언급했듯이 최근 개인화 성향이 두드러지는 소비자들의 트렌드에 맞춘 메뉴 구성이다. 

‘나홀로 즐기는 갓성비 1인피자’ 라는 문구를 내걸고 혼자서도 저렴하고 다양하며, 퀄리티까지 높은 피자를 주문할 수 있다는 점을 강조한다. 피자는 혼자서 먹기에 양도 많고 가격이 부담스럽다는 단점을 완벽히 보완한 구성으로써 기존 메뉴들과 함께 고객의 저변을 넓힐 수 있다.

자연스럽게 매출 실적도 높아지는 계기로 작용하면서, 배달 아이템이라는 시너지 효과를 만나, 경쟁력은 더욱 높아질 것으로 예상된다. 

‘뽕뜨락피자’의 관계자는 “1인 가구가 늘어나면서 외식업계의 배달열풍은 이들을 중심으로 변화하고 있다”면서, “이런 흐름을 잘 파악해 1인피자 메뉴 구성은 물론, 4가지 다른 맛을 피자 한 판에 녹여낸 ‘포마이피자’ 같은 혁신적인 신메뉴를 출시 중인 ‘뽕뜨락피자’가 주목받는 이유”라고 강조했다.

한편 ‘뽕뜨락피자’는 투자금액 대비 높은 수익률 구조로 투자 위험율이 낮다. 합리적인 비용으로 창업이 가능하며, 최소의 고정비용으로 운영할 수 있다는 사실이다. 이를 통해 ‘저비용 고효율’ 피자전문점으로 알려지며 창업시장에서 인기가 높다. 

출처 : 미디어리퍼블릭(http://www.mrepublic.co.kr)